문 만난 이, 통합 다짐에도…친명·비명 공방 계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문 만난 이, 통합 다짐에도…친명·비명 공방 계속

최고관리자 0 301 2025.01.30 02:41

f06507ecfa2dc25bbd61c6917514ba49_1738240874_7143.jpg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 문 전 대통령과 함께 손 인사하고 있다. 2025.1.30 © MoneyToday


지도부 "통합의 기초는 당원 주권주의…파괴·분열은 안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통합 행보'를 강조했지만,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사이의 갈등은 사그라지지 않는 모습이다.

조기 대선 가능성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비명계는 '이재명 일극 체제 탈피'를 요구하고 있고, 친명계는 '남의 책임만 언급하지 말라'고 반박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양산 방문에서 '포용과 통합'을 강조한 문 전 대통령에게 화답하면서 통합 의지를 부각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나중에 큰 정치적인 변화가 생겼을 때도 결국 포용하고 통합하는 행보가 갈등을 치유하고 분열을 줄여 나가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이 대표는 "크게 공감하고, 그런 행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통합 행보를 통해 당 안팎의 갈등을 극복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통합 메시지를 발신하는 데 주파수를 맞춘 이 대표와 문 전 대통령의 만남에도 친명·비명 사이에 날카로운 신경전은 이어졌다.

전날 친문(친문재인)계 적자로 불리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김 전 지사는 이 글에서 이 대표와 친명계를 겨냥해 "2022년 대선 이후 치러진 지방선거와 총선 과정에서 치욕스러워하며 당에서 멀어지거나 떠나신 분들이 많다"며 "진심으로 사과하고, 기꺼이 돌아오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를 두고 지난 총선 공천에서 비명계 인사들이 탈락해 당을 떠났거나 비주류로 밀려났던 것과 관련해 사과를 요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당내에서 제기됐다.


하지만 친명계 의원들이 김 전 지사 발언에 공개적으로 반박하면서 갈등이 고조됐다.

이연희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대선 평가는 현 민주당의 몫이지만 문재인 정부의 공과에 대한 평가는 김 전 지사를 비롯한 당시 참여 인사들의 몫"이라며 "과거의 매듭을 풀자면서 자신들의 매듭은 왜 풀지 않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크게 하나가 되자면서 내 책임은 빼고 남의 책임만 언급하는 것은 진정성 있는 자세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양문석 의원은 소셜미디어 글에서 "윤석열 내란 폭동 세력과 피 말리며 싸우는 민주당에, 당 대표와 싸우겠다고 나선 극소수의 민주당원"이 있다면서 "시한부일지언정 지금은 단일대오가 민주당의 핵심 조직 노선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당 지도부는 김 전 지사의 사과 요구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면서도 이 대표의 모토인 '당원 주권주의'를 앞세워 분열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최고위원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당 지도부가 김 전 지사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논의한 바 있느냐는 질문에 "민주당의 단결과 통합의 기초는 당원 주권주의와 당원 민주주의"라며 "앞으로 당원 간의 다양한 토론에서 누가 제기하는 문제든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하나하나 정리돼갈 것"이라고 답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최근 기자회견에서도 '당에 다양한 목소리가 있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했다"며 "다만 다양한 견해가 민주당이라는 생태계를 풍성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방향으로 가서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적인 비명계인 박용진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막 대하는 민주당의 도덕적 내로남불을 그대로 두면서 이재명 1극 체제만 극복되면 청년 세대들은 우리를 지지해줄까"라고 적었다.

이 대표 독주 체제만이 아니라 '위선', '선민의식'까지 지목하면서 민주당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적한 것이다. "사회불평등 심화를 개탄하면서 부동산으로 부자 되는 민주당 정치인들"을 그 예로 들기도 했다.

이를 두고 박 전 의원은 친명 체제뿐만 아니라 구주류인 '86 운동권'에 제기됐던 '내로남불' 논란까지도 지적하며 당의 체질 개선을 촉구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계승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전광훈 목사 '내란 선동' 혐의 입건
    329 2025.02.03
    329
  • 이재명, '조기대선 가시화'에 당내 통합과 중도층 공략 본격화
    329 2025.02.02
    329
  • 이준석,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 "케네디, 오바마도 40대에 대통령"
    535 2025.02.02
    535
  • 이재명, 외신 인터뷰서 "민주당 주된 가치는 실용주의"
    371 2025.02.01
    371
  • 최 대행, 2차 내란특검법도 거부권…"위헌요소에 재판이 우선"
    346 2025.02.01
    346
  • 민주당 ‘이재명, 문형배에 3000억 줬다’ 허위정보에 법적대응
    536 2025.01.31
    536
  • 검찰, '중국서 북한 공작원 접선'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기소
    324 2025.01.31
    324
  • 문 만난 이, 통합 다짐에도…친명·비명 공방 계속
    302 2025.01.30
    302
  • 이상민, 윤에 등 돌렸나…"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 경찰 진술
    317 2025.01.30
    317
  • 미 국방부 "한미훈련, 트럼프 뜻·윤 탄핵 따라 달라질 수도"
    295 2025.01.29
    295
  • 김경수, 이재명 향해 "치욕스러워하며 당 떠난 분들에 사과해야"
    302 2025.01.29
    302
  • "유죄 시 무기징역 또는 사형"..'윤 구속기소' 일제히 전한 외신들
    301 2025.01.28
    301
  • "이미선 재판관 동생, 윤 퇴진특위 부위원장"..여당, 헌재 편향성 우려
    320 2025.01.28
    320
  • "고목에 핀 벛꽃" "할미꽃"…김문수 부상에 야당 박한 평가
    315 2025.01.27
    315
  • 야당 "윤 기소는 부정하며 조기대선은 하겠다는 국민의힘…한심"
    400 2025.01.27
    4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IB 온라인 설명회 KST 5/7/목]블룸스버리에듀케이션
  • 2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3 여행사에서 가이드 구합니다
  • 4 호텔 컨시어즈 채용 공고
  • 5 여성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6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7 새타이어 팝니다, 시에나 하이브리드 235/65R17 2 개 $280
  • 8 마켓에서 근무하실 직원 구인중입니다.
  • 9 서버 구합니다
  • 10 와이키키 스튜디오 장기렌트 세입자 구합니다 (파킹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26 명현재 접속자
  • 67,720 명오늘 방문자
  • 168,900 명어제 방문자
  • 181,148 명최대 방문자
  • 6,517,412 명전체 방문자
  • 30,086 개전체 게시물
  • 1,82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