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팔이 세력 당내서 뿌리뽑겠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이재명팔이 세력 당내서 뿌리뽑겠다”

최고관리자 0 458 2024.08.12 03:13

107da39387b63d2435f91b0c08908c43_1723468354_9455.jpg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이른바 ‘이재명팔이’ 세력에 대한 문제의식과 대응 계획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내홍’

‘명심 개입’ 발언한 정봉주
강성층 비판 커지자 ‘맞불’

“전대 끝나면 당 혁신 시작”
2기 지도부서 전면전 예고


다섯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결승점을 향해 가고 있다. 친이재명(친명)계가 국회에 대거 입성한 4·10 총선 후 치러지며 ‘명심’(이재명 전 대표의 의중) 선거가 된 데 따른 내홍도 빚어졌다. 정봉주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대표적이다.

정 후보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팔이’ 무리들을 뿌리 뽑겠다”면서 “어떠한 모진 비난이 있더라도 이들을 도려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날 기준 누적 득표율 15.63%로 2위인 정 후보는 사실상 이재명 2기 지도부 입성이 확정됐다.

정 후보는 “이들은 이재명을 위한다며 끊임없이 내부를 갈라치고 경쟁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고 당을 분열시켜 왔다”면서 “전국당원대회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그들의 실체가 드러날 것이고 본격적인 당의 혁신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재명팔이 무리’와 ‘이재명 전 대표’를 분리해서 볼 수 있느냐는 지적을 두고 “그건 좀 봐야 할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다.

지난달 27일까지 지역순회 경선(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누적 득표율 1위를 지킨 정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게 자리를 내준 데에는 이 전 대표의 직간접적 지원 영향이 크다. 앞서 이 전 대표는 “김 후보의 표가 왜 이렇게 안 나오는 것이냐”고 말해 명심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당원들이 모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 후보의 도덕성 논란이 재차 부각됐다. 정 후보는 선거법 위반, 성추행 의혹, 가정 폭력, ‘목발 경품’ 장병 비하 발언 등으로 지난 총선 때 공천이 취소됐다.

정 후보가 사석에서 이 전 대표의 최고위원 선거 개입을 비판했다는 논란은 부정적 여론에 기름을 부었다. 정 후보와 통화했다고 밝힌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지난 8일 SBS 라디오에서 “(정 후보가) 이 전 대표의 최고위원 경선 개입에 대해 상당히 열 받아 있다”며 “정 후보가 ‘최고위원회의는 만장일치제다. 두고 봐, 내가 들어가면 어떻게 하는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강성 당원들은 전날 합동연설회에서 정 후보에게 “사퇴하라”며 야유를 보냈다.

정 후보의 기자회견은 일차적으로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차단하려는 목적이 크지만, 차기 지도부에서 친명계와 각을 세우며 독자적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예고로도 해석된다. 이번 내홍이 2기 지도부에서 당내 갈등이 언제든 돌출할 수 있다는 하나의 신호라는 분석도 나온다.

박하얀 기자, 이유진 기자, 박용하 기자  ⓒ 경향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사도광산 협상 대표, 현장에 안가고 건물도 몰라…강제성 문제에 '졸속' 협상 지적까지
    423 2024.08.13
    423
  • 윤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과 첫 만찬…원전 등 국정 운영 조언구해
    396 2024.08.13
    396
  • 용산 “건국은 '3·1운동~통일' 과정”..독립기념관장 논란 정면돌파
    422 2024.08.12
    422
  • “이재명팔이 세력 당내서 뿌리뽑겠다”
    459 2024.08.12
    459
  • 조국 딸 조민 비공개 결혼식…야권인사 총출동
    406 2024.08.11
    406
  • 윤, 검찰총장 후보자에 심우정 지명…"국민 보호 역할 수행할 적임자"
    383 2024.08.11
    383
  • 대북확성기 효과봤나? 서해로 1년5개월만 귀순한 북한주민
    377 2024.08.10
    377
  • 이재명 겨냥 불만 토로한 정봉주 "내주 초 공식입장 밝히겠다"
    356 2024.08.10
    356
  • “우리 아파트에서 터질까 무섭다”…‘전기차 공포증’에 대책 마련나선 국회
    392 2024.08.10
    392
  • 김경수 복권두고 '술렁'…친문 "대권 후보로 파괴력" vs 친명 "정치적 의도"
    379 2024.08.09
    379
  • '권익위 국장 사망'에...야 "철저한 진상규명" 여 "정쟁 이용안돼"
    387 2024.08.09
    387
  • 12년 만에 서울 그린벨트 해제…수도권 신규택지서 8만가구 공급
    487 2024.08.08
    487
  • 시민단체, '윤 대통령 탄핵 공작' 최재영 목사 검찰 고발
    441 2024.08.08
    441
  • 여야, '민생법안 신속 처리' 합의…금투세 폐지 이견
    386 2024.08.07
    386
  • 한동훈 대표 향한 친윤계의 소리없는 메시지…‘지켜보고 있다’
    404 2024.08.07
    4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휠체어 목발 무료나눔
  • 3 카라오케 웨이터 구함
  • 4 다운타운의 샌드위치 가게에서 단기 풀타임을 구합니다
  • 5 여름방학 SAT 정규반 '대치동 1타 강사 황지영' 합류!!!!!!!
  • 6 알라모아나 신규 오픈 달곱창 에서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 7 로얄하와이투어에서 무 경험자 / 경력자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 8 하우스 장기렌트
  • 9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10 [무료나눔] 칼리지보드 SAT 해설강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15 명현재 접속자
  • 29,767 명오늘 방문자
  • 179,060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8,454,170 명전체 방문자
  • 30,203 개전체 게시물
  • 1,83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